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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마케팅

[여행사 온라인 마케팅] 바이러스(입소문,구전)마케팅 바이러스 마케팅 최근 바이러스 마케팅(Virus Marketing)이란 용어가 유행하고 있다. 이는 이메일과 함께 전송되는 바이러스가 엄청난 속도로 순식간에 퍼지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즉 네티즌들의 컴퓨터에서 컴퓨터로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는 전파력에 초점이 맞춰진 마케팅 기법이다. 오프라인의 구전(口傳) 마케팅을 온라인에 응용한 것이다. 바이러스 마케팅을 제대로 실시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에 접속한 이용자들이 입소문 등을 통해 해당 사이트를 홍보하거나 추천하도록 웹사이트를 설계하거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바이러스 마케팅 기법은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관련 사이트를 홍보하는 데 효과가 뛰어나며, 관련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전파되므로 신뢰도가 높고 사용자가 .. 더보기
[여행사 마케팅]여행사의 온라인 마케팅-바이러스(입소문) 마케팅... 어느 업종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부단히 고민하는(아마도 기업의 존재가치...) 마케팅이 바이러스(입소문)마케팅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나 우리 여행업계에서도 이것 만큼 중요한게 있나 생각이 드네요**^^ 우리 속담에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말이 있죠.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져 나가는 말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건 동서양 모두가 옛날부터 공감하는 부분이죠. 요즘 인터넷의 활성화로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는 마케팅이 바로 구전(口傳) 마케팅입니다. 마치 바이러스 같이 네트워크를 통해 순식간에 유포된다고 해서 바이러스 마케팅이라는 용어로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엠마뉴엘 로젠이 자신의 책 '입 소문으로 팔아라'(원제 the anatomy of buzz•형선호 옮김•해냄)에서 제시하고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