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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


근 한달을 포스팅을 하지않았습니다.(개인적일,명절,송년회,신년회...ㅎㅎ)
막상 내블로그에 로그인을 하니 참,어색하고...그러내요...ㅠㅠ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포스팅을 합니다^^

요즘 블로그마케팅에 관해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겄 같습니다.
서점에 가면 블로그관련 책이 있는데(그리 많이 있지는 않네요...)
그중에서 며칠전에 나온 책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책이 여타 블로그관련 책과 다른점은 저자가 현직블로그 27인 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27인이 책의 원고,기획,편집,디자인,마케팅,인쇄,유통...모든걸 다했다는 것이다.(대단하죠...^^)

  
*책 내용중.........................여행사 블로그마케팅..
요즘들어 여행사의 광고가 이렇게 다양하고 복잡해졌다는 생각이 든적도 없었던겄같다.
불과 4,5년전만 해도  여행사의 홍보나 광고가 일률적으로 (신문,라디오,tv) 거의 비슷했다.
그러나 우리업계에도 이제는 홍보나 광고가 예전만의 방식으로는 경쟁력을 키을 수 없다는
생각을 많은 업계의 사장님들이 느끼시고 있는것 같다.

그럼 온라인에서 할수 있는 광고나 홍보에는 무었이 있고, 어떻게 해야 하나...
그중에서 얼마전 부터 화두가 되어오는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알아 볼까 합니다.


미니홈피를 제치고 대표적인 1인미디어로 자리잡고 있는 블로그가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과거 기업 홈페이지 대신 블로그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고, 일방적인 자사 상품소개 위주의 기존 홈페이지와는 달리, 트래백과 댓글, 이용자 후기 등 고객들과 의사소통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다는 블로그의 강점이 부각되면서부터다.
최근에는 기업은 물론 관공서들까지도 앞다퉈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른바 BR(Blog Relation)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는 것이다.
기업이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별도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그를 아예 홍보대사로 임명하거나, 블로거 체험단을 운영하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다.

블로그란?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웹(web) 로그(log)의 줄임말로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EnCyber.com)고 한다.
작금의 블로그는 지금까지 미디어로부터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받기만 하던 형태에서 탈피하여 일반인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칼럼•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개인방송•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로 변모해가고 있는 추세다.
지금껏 일반화 되어온 TV, 신문, 라디오만으로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우수성을 온전히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힘든 일이 되어 버렸다. 요즘에는 기업의 신제품 출시 때나 개봉영화 등이 나올 때 블로그를 활용한 전방위적인 바이럴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인다. 지인들에게 건네는 우호적인 한마디 한마디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매와 브랜드 인지도 및 호감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여행업에서도 온라인을 활용한 새로운 홍보 수단 찾기에 급급한 상황이다. 그중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되면서 입소문마케팅에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타 분야의 경우 오래전부터 블로그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기업 차원에서 블로그를 개설해 상품이나 자사 홍보를 시행하는 등 외부 블로거를 직접 초청해 신제품 출시 설명회를 진행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에서 추산한 기업들이 제품홍보를 위한 브랜드 블로그는 대략 116여개. 하나투어, 롯데월드, 삼성카드 등 기업부터 개봉영화, 신간서적, 공공기관 등 개설 주체도 다양하다. 포털사이트 다음도 기업들이 개설한 홍보용 블로그가 약 240여개, 정부기관 30개, 민간단체도 34개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가장 영향력이 높은 블로그는 특정 주제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독창적인 식견을 무기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는,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다. 이러하기에 영리 목적의 기업들은 ‘파워블로거’의 마음을 잡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는 우호적인 한마디 한마디가 브랜드 인지도 및 호감도에 높은 기여를 하고 있는 한국 실정을 보다 잘 적용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이처럼 타 업체의 경우 기업차원에서 블로그 마케팅에 다양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여행사의 경우 블로그에 투자하고 있는 비용이 익히 적은 상태다.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볼 때, 알고 보면 인기 블로그는 단순히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렇다면 파워 블로그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인가? 태그, 맞춤형 정보배달(RSS) 등을 통한 다양한 멀티미디어적 콘텐츠를 활용해 대형 포털에서 특정 블로그가 노출되곤 한다. 물론 최근 들어 많은 온라인 여행사에서 자사의 홈페이지 안에 블로그 형태의 수단을 접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등 블로그 마케팅의 중요성은 점차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왜…여행사에 있어서 블로그마케팅이 필요한가?
1.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통로
2. 사내 직원간의 내부 커뮤니케이션 공간
3. 새로운 여행상품의 전달(홍보)
4. 자사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
5. 신속한 정보제공
6. 고객의 피드백
7. 커뮤니티 조성과 우호적 고객확보
이렇듯 여행사의 블로그마케팅의 여러가지 해야하는 이유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건 열정이다.
열정이 없는 사랑은 민밋하듯이, 열정이 없는 블로그는 게시판에 별반 차이가 없을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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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꼭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세요...^^(꼭 필요하신 분만..한분만 드릴게요^^)